[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2일 오전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아침에 남편이 야채를 잔뜩 썰어놓고 식빵을 꺼내놓으라길래 길거리토스트 하려나 보다~하고 애들 챙기고 있는데 풍미 가득 맛있는 냄새가 세상에...#샥슈카 를 하고 있었네?!"라고 전했다.
이어 "#백주부 최고~아침에 먹는 #에그인헬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백종원이 가족을 위해 샥슈카를 만들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백종원표 샥슈카가 먹음직스럽게 보여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연극 '82년생 김지영' 무대에 오르고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82년생 김지영'은 딸로서, 아내이자 동료로, 엄마로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던 ‘김지영’에게 갑작스레 발생한 이상증세를 통해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정작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에 나와 내 가족, 이웃에 공감하며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