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병원 개업에 빚 22억" '옥문아들' 장영란♥한창, 결혼 13년에도 끈끈한 부부(종합)

입력 2022-10-12 21:12:44
    • 복사완료!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영란, 한창 부부가 병원 개업으로 22억의 빚을 진 것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결혼생활 13년에도 신혼 같은 부부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등장했다. 장영란은 남편 한창에 대해 "우리가 많이 끈적끈적하다. 아직도 보면 좋다. 오늘 남편 너무 멋있지 않냐. 오늘따라 메이크업하고 머리까지 한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창은 이에 화답하듯 "언제나 설렌다. 특히 장영란의 뒷태를 보고 설렌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훈한함을 안겼다.

또, 한창은 "일어나면 아내가 어딜 가는지 알고 있어야 하고, 답장이 없으면 집 CCTV를 보면서 확인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불안하다. 장영란이 바람피울까 봐. 이렇게 예쁜데 걱정이 안 되겠냐"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그 정도로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남편이 개업한 병원에서 행정 업무를 도맡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발주부터 CS관리 등의 업무 내용을 이야기했다. 장영란이 병원 일을 도와주는 것에 대해 한창은 “안정적이다. 저는 남자고 병원장이다 보니까 직원들하고 대화하는 게 어렵다. 영란 씨가 출근해서 직원들과 상담을 해준다”라고 고마워했다.

장영란은 “저희가 지금 22억을 빚졌어요. 집 담보 대출을 받은 건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직원이 30명 정도라고 밝힌 장영란은 “이게 잘못되면 집이 넘어가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