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아가 김고은의 팬미팅에 참석했다.
배우 이지아는 15일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지아가 김고은의 데뷔 10주년 팬미팅 '고은날:come in closer'에 참석한 순간이 담겨 있다.
이지아, 김고은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식구이기도 하고,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지아가 김고은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을 직접 찾으며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고은의 데뷔 10주년 팬미팅 '고은날:come in closer'는 오늘(15일) 오후 2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됐다.
이에 김고은은 "여러분, 제가 데뷔한지 10년이나 됐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분 덕분에 그 시간들을 잘 걸어왔습니다. 항상 저만 받는 것 같은 마음이 가슴 한편에 늘 미안함으로 자리 잡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작고 소박하지만 나름 따뜻하고 꽉 찬 시간을 만들어 볼게요. 얼른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고 소감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