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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엠파이어’ 김선아, 김원해 음해로 정직 위기…이문식 "파란 기와집 아른거리냐" 조롱

입력 2022-10-16 2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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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선아가 김원해, 이문식의 음해로 위기에 처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극본 오가규/연출 유현기) 8회에서는 정직 위기에 처한 혜률(김선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돌핀(김원해 분)에 대한 강압 수사 의혹에 대해 “수사에 위법 행위는 없었다”고 입장을 밝힌 혜률은 자신을 데리러 온 나근우와 차 안에서 키스를 나눴고, 두 사람의 퇴근길 키스로 대중들의 관심이 옮겨지며 혜률은 위기를 돌파했다. 장일(이문식 분)은 회심의 계획이 물거품으로 돌아가자 분노해 “한혜률 징계 처리할 것”이라며 이를 갈았다.

돌핀이 면회를 온 기자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혜률을 몰아간 가운데 장일은 혜률을 불러 “그 몽타주에 그 몸매에 그 기장에.. 그냥 배우를 해, 에로 배우”라고 퇴근길 키스신 연출을 조롱하며 “아주 눈 앞에 파란 기와집이 아른아른거리냐”며 비웃었다. 혜률은 정직 위기를 맞고 주성그룹 수사가 흐지부지 될까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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