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반기행' 강성연, 워킹맘의 일상 "남이 차려준밥이 제일 맛있어"

입력 2022-10-21 2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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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정은진 기자]강성연이 허영만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겸 배우 강성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허영만이 소개하는 서울 중구 감자전 맛집으로 향한 강성연은 "오늘은 외식을 할 수 있는 날이다"라며 신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강성연은 "남이 차려 준 밥이 가장 맛있다"라며 행복해하는 한편, 허영만에게 "왜 이렇게 저를 늦게 불러주셨냐"며 투정을 부렸다.

강성연은 이어 "친한 다른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것을 많이 봤다"라며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섭외가 안 오더라."고 말하자, 허영만은 "오늘만큼은 편하게 먹으라."며 그녀를 자신이 자주 가는 감자전 맛집, 콩나물국밥 맛집으로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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