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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허니제이, 근황 공개 "배가 나오기 시작…결혼식 준비로 피곤"

입력 2022-10-21 23: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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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니제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가 근황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니제이는 "배가 나오기 시작해서. 옷 입을 때 조금 곤란함을 느끼고 있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키는 "결혼식 준비는 어떻게 되어가요?"라고 물었고, 허니제이는 "배가 나오기 전에 해야 하니까 하루하루 도장깨기 하듯이 준비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허니제이의 혼자 사는 마지막 일상이 공개됐다. 피곤해하는 모습에 허니제이는 "결혼 준비도 해야 되고 스케줄도 해야되서 피곤하긴 하더라. 잠도 많이 오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니제이는 엄마가 챙겨준 밥상에 "엄마 나 비염이 심해"라며 냄새를 맡지 못했다. 허니제이는 "제가 홀몸이 아니다 보니까 집안일 하기 힘들고 엄마가 많이 신경이 쓰이나봐요 주말마다 오시고 있다. 잔소리도 많이 하시고"라며 엄마가 집에 머무는 이유를 밝혔다. 또 허니제이는 "비염이 원래 있는데 약을 못 먹잖아요 지금"라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이 생각하지 못한 이유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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