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가 이말년에게 받은 가족초상화를 자랑했다.
21일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는 "남편덕에 출세했다.. 말년갑의 가족초상화를 받다니 꿈만 같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말년이 그려진 박지성, 김민지 가족의 초상화가 담겨 있다. 네 가족의 포인트를 정확히 살린 초상화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며 얼마 전 한국에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