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할머니 생신을 맞이해 김준호 삼부자가 모였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가 할머니 생신을 맞이해 아버지, 은우와 함께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가 은우와 함께 외출에 나섰다. 김준호는 "은우야 오늘 어디 가는지 알아? 은우만큼 사랑하는 사람 만나러 가는거야"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준호가 나고 자란 시골 동네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런 김준호와 은우를 할머니와 아버지가 반갑게 맞이했다.
김준호는 "친할머니랑은 20년 넘게 살았고, 할머니 손에 컸기 때문에 할머니는 저의 어머니와 마찬가지인 그런 존재다. 어렸을 적 할머니가 일하실 때 항상 트로트를 들으셨다. 그때부터 트로트를 좋아하게 됐다. 오늘은 할머니 생신이셔서 삼부자로 같이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