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에 섰다.
배우 공효진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한 의류 브랜드의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뉴욕시간으로 지난 11일 오후 양가 친지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런 그가 결혼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것.
공효진은 새신부답게 수줍은 표정으로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더욱이 공효진은 결혼하더니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케빈오는 오는 11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