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방송 스케줄로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 스케줄을 앞두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새벽 6시 30분에 기상한 민혜연은 이날 아침부터 운동을 하며 피곤을 달래는 부지런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민혜연은 메이크업과 헤어도 직접 하며 미모를 완성했다.
다음으로 택시를 타고 대본을 읽으며 방송국으로 향하는 민혜연이었다. 민혜연은 카메라에 얼굴을 비춘 채 브이로그를 찍으며 "화장이 좀 잘된 것 같다"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그런가 하면, 민혜연은 파주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남편 주진모의 차를 타고 이동했다. 민혜연은 "남편이 또 데려다준다고 해서 오빠 차 타고 가는 길"이라고 주진모의 스윗한 면모를 자랑하기도. 덕분에 반려견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민혜연이었다.
민혜연은 대기하는 동안 대본을 숙지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고, 이어 계속해서 촬영으로 바쁜 나날이 이어졌다. 민혜연은 스타일리스트에게 "나한테 그렇게 열심히 살지 말라더라. 내가 열심히 살고 싶어서 사나"라고 작은 푸념을 늘어놔 눈길을 모았다.
민혜연은 이처럼 끝없는 방송 스케줄에 오후 진료까지 이어가며 무엇 하나 빠짐 없이 소화하고 있는 일상을 알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최근 개원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민혜연은 다양한 TV 건강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의학지식을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