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과거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서효림은 22일 "10년 전의 나는 참 풋풋하고 예뻤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또 10년 후엔 오늘을 그리워 하겠죠? 그러니까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봐여 우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나 가을타니?!"라며 "오늘 아궁이에 불 지피느라 힘들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서효림이 10년 전 찍었던 것으로 세련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