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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子 똥별, ♥홍현희 판박이인 줄 알았는데..아빠 얼굴도 보이네

입력 2022-10-21 20: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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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이쓴이 아들과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21일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개인 계정을 통해 "첫번째 사진은 똔벼리 자는중에 찰칵 두번째 사진은 똔벼리 주먹먹기 1초전 헤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아들 똥별이와 함께 첫 가족 화보를 찍었다고 전한 바 있다.

제이쓴의 아들 바보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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