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주호가 진우와 함께하는 첫 핼러윈 파티에 KBS를 찾아갔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가 진우와 첫 핼러윈 파티에 KBS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우가 아빠 박주호 목소리에 신이나 달려갔다. 이어 박주호가 드라큘라로 분장하고 등장했다. 핼러윈 파티를 하는 날이 었던 것. 박주호는 "우리 뭐 할건지 알아? 핼러윈 파티 할거야. 우리 매년 핼러윈 하잖아. 진우도 핼러윈 하고 싶어? 아빠랑 제대로 준비해보자"라며 분장 도구를 꺼내왔다.
건후는 박주호가 해준 스파이더맨 분장에 실망하고 "이거 뭐야. 나 스파이더맨 안해"라며 소리쳤다. 박주호는 "아빠가 못해서 그래 전문가 모실게"라며 미안해했다. 박주호는 "이렇게 분장까지 한게 3년 만인거 같다. 간단하게 파티를 했었는데 오늘 진우랑 함께하는 첫 번째 핼러윈이다. 그래서 KBS에 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주호와 강시 진우, 해적 건우, 꼬마 마녀 나은 이가 분장을 하고 KBS를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