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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 감옥문 안으로.."나 죄수" 무슨 일?

입력 2022-10-30 19: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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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 유튜브 캡처
줄리엔 강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정현태기자] 줄리엔 강이 독특한 콘셉트의 삼겹살 가게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9일 줄리엔 강의 유튜브 채널에는 '삼겹살이 5천 원? 줄리엔 강 냉동 삼겹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줄리엔 강은 강남의 한 냉동 삼겹살 가게를 방문했다.

줄리엔 강은 가게 내부가 특이하다며 놀랐다. 줄리엔 강은 "좀 크다"라고 넓은 내부에 대해 말했다.

줄리엔 강은 직원을 보더니 "디자인 너무 특이하다"라며 "감옥 문이 왜 이렇게 있느냐"라고 물었다. 직원은 "그냥 콘셉트"라고 했고, 줄리엔 강은 "감옥 콘셉트?"라며 "감옥 갔다 왔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줄리엔 강은 쟁반에 반찬을 담은 그릇을 올리기 시작했다. 줄리엔 강은 "이거 무슨 미국 감옥 느낌이다. 특이하다"라며 웃었다.

이후 줄리엔 강은 반찬을 갖고 감옥 콘셉트의 방으로 들어가며 "나 무슨 prisoner(죄수). 감옥 가는 것 같다"라고 했다.

계속된 영상에서 줄리엔 강은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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