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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살 빠지니 엄마랑 더 닮았어..강렬 나비문신

입력 2022-10-26 17: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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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슬랜더한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최준희는 “다들 어떤 가을을 보내고 계신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브라운 계열의 딱 달라붙는 상의로 개미허리를 강조, 살짝 절개된 의상으로 팔 쪽에 있는 나비문신을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했다.

또 최준희는 다이어트 후 더욱 엄마 故 최진실과 똑 닮은 비주얼을 보유,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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