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트와이스 사나 가 반전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지난 29일 하나는 자신의 채널에 “사진첩에 갇혀있던 내 밀라노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나 가 밀라노에 놀러 갔던 순간들이 담겨있다.
사나는 흰색 트레이닝복 세트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사나는 브라탑으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으며, 반전있는 글래머 상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사나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 러블리한 미소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사나 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새 미니 앨범 'BETWEEN 1&2'를 발매해 타이틀곡 'Talk that Talk'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