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넷째 출산 남편 스케줄에 맞춰..신의 영역 도달"('동상이몽2')

입력 2022-10-28 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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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형제 맘’ 정주리가 신의 경지에 도달한 출산 비법(?)을 공개한다.

31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정주리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너는 내 운명’ 스튜디오 녹화에는 이지혜 못지않은 빠른 복귀의 아이콘 정주리가 함께했다. 과거 출산 40일 만에 방송에 복귀했던 정주리는 “이번 넷째 때는 더 빨리 복귀했다”라며 산후조리원 퇴원 일주일 만에 복귀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5월 넷째를 출산해 네 아들의 엄마가 된 정주리는 “넷째 출산 때 남편 스케줄에 맞춰 자연분만했다”라면서 “신의 영역에 도달한 것 같다. 낳는 방법을 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넷째 출산 시 남편이 올 때까지 진통을 참으며 기다렸다고. 정주리는 “참고 있다가 남편이 도착하자마자 낳았다”라면서 “그래서 남편이 바로 봤다. 눈 마주치고 낳았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정주리 부부와 일상은 31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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