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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로마서도 통하는 미모..길거리 윙크에 "나 혼자 심쿵"

입력 2022-11-01 1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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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유튜브 숏츠 캡처
재시 유튜브 숏츠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로마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달 30일 재시의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는 '초면에 윙크를 해요'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재시는 로마의 길거리를 걷다가 누군가 윙크하며 인사하자 "나한테 인사했어, 막! 웃으면서. 저 사람들은 저게 기본인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나 혼자 심쿵한다고! 테니스 선수들이 나한테 윙크했단 말이에요"라고 하며 웃었다. 재시는 로마에서도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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