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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머리카락 엉키자 그냥 잘라버려..털털함의 극치

입력 2022-11-03 14: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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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채널
양정원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3일 양정원은 고무줄에 엉켜있는 머리카락 뭉텅이 사진을 공개했다.

양정원은 "머리 엉켰는데 그냥 잘라버림"이라고 밝혔다.

양정원은 이와 함께 웃픈 표정을 짓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화려한 외모를 가진 양정원의 털털한 반전 성격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한편 양정원은 1989년생 올해 나이 34세다. 양정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필라테스 여신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양정원은 이외에도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SBS Plus '좋은 친구들',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에 나오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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