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수의 목 부위에 동전 크기만한 혹이 포착됐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창을 하고 있는 지수의 목에 동전 크기의 혹이 보인다. 네티즌들은 지수의 목에 보이는 혹이 이전에도 있었다고 주장. 지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보이고 있다.
다만 일부팬들은 지수가 노래할 때 목 부위에 혹이 보인 적이 있었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며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BORN PINK’를 시작으로 현재 북미에서 7개 도시 14회 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로 활동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