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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 이거였네 "가글 후.."

입력 2022-11-07 14: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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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지아가 모닝 루틴을 알렸다.

7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지아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지아는 "오늘 촬영한 화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컷은?"이라는 질문에 "검은색 드레스 입고 옆모습으로 찍은 게 있는데 그 컷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지아는 평소 촬영이 있으면 첫 신 시각에 맞춰 일어난다고. 이지아는 "첫 신이 일찍이면 일찍 일어나고 늦으면 늦게까지 자기도 한다"라며 "9시 전에 일어나려고 노력한다"라고 했다.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을 묻자 이지아는 "일단 가글을 제일 먼저 하는 것 같고 그리고 물을 마신다. 따뜻한 물"이라고 했다.

이지아는 고요한 밤 시간을 제일 좋아한다고. 이지아는 "잠드는 시간도 너무 다르다. 촬영이 늦게 끝나면 아침에 자는 경우도 있고 일찍 끝나고 들어오면 2시 전에 자려고 노력은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아는 1978년생 올해 나이 45세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이지아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 KBS2 '오늘의 탐정', SBS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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