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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노산맘' 이재은, 야무진 요리실력에 시댁 사랑 듬뿍..“이 맛에 요리하지”

입력 2022-11-07 17: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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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채널
이재은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재은이 시댁에서 사랑받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재은은 자신의 채널에 “어머님, 아버지가 정성껏 키운 배추와 야채들로 보쌈김치 얼른 무쳐서 수육과 함께 한상차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재은이 만든 보쌈 수육과 겉절이가 담겨있다. 한식집 못지 않은 실력과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또 이재은은 “울 시랑 하는 말~! ‘광주 풍암동 장금이 이재은이란다’ ^^ 그러더니 어느새 빈그릇.. 내가 한 음식을 너무 잘 먹어준다. 이 맛에 요리하는 것 아니겠음? #사랑받는 며느리”라고 덧붙여 시댁에서 사랑받고 있음을 자랑했다.

한편 이재은은 최근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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