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조여정, 돌연 캐스팅 취소에 당황..."나이때문에"

입력 2022-11-07 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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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캡처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여정의 캐스팅이 취소됐다.

7일 방송된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연출 백승룡/극본 박소영, 이찬, 남인영)1회에서는 캐스팅이 취소된 조여정(조여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극을 찍는 조여정은 곱게 한복을 입고 촬영을 했다. 촬영 후 조여정은 기자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는 조여정에게 차기작에 대해 물었고 조여정은 "아직 계약을 하진 않았는데 기자님께만 살짝 말씀드리겠다"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인데 시나리오 받고 읽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 했다.

하지만 조여정의 매니저 김중돈(서현우 분)은 이때 에이전시에게 연락을 받아 조여정이 나이가 너무 많아 캐스팅이 어렵겠다는 것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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