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현, 1년에 한 작품씩 계속.."팬 생각하면 쉬다가도 일"(최파타)

입력 2022-11-07 13: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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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설현, 신은수가 출연했다.

설현, 신은수는 Genie TV, seezn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설현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도 출연했다.

설현은 "'살인자의 쇼핑목록'과 맞물려 안 쉬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1년에 한 작품씩은 했더라"라고 덧붙였다.

최화정이 "원래 쉬지 않고 일하는 거 즐기느냐"라고 묻자 설현은 "쉬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팬분들 생각하면 쉬다가도 일해야겠다 한다"라고 했다.

한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9시 3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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