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이향이 과거 출산후 체중이 70kg까지 불었다며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이향은 "나인듯 나아닌 나같은 나 ㅋㅋㅋㅋ 저보고 살쪄본적 없을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사실 출산후 공백기를 가지며, 다시 내가 아나운서로 복귀할수있을까 할만큼 살이 쪘었어요. 앞자리 무려 7....또르르르"라고 적었다.
이어 "아나운서를 하며 해본 수많은 잘못되고 무리한 다이어트들의 결과가 70kg이 넘는 요요로 오게됐다 (한약 양약 시술 안해본게 없음..)"이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이어트 성공 후 정말 얼굴 크기가 반으로 줄어든 이향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