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림이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배우 채림은 "wooliliwoo 가을…나도 이든이도 좋아하는 가을이.. 지나가네요"라고 이야기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림은 아들과 함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디저트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ㅏ 모자간 화기애애하고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채림은 아들이 낙엽을 조용히 바라보는 순간을 포착해 한 편의 화보와도 같은 사진을 완성했다. 우월한 비주얼 모자에게 눈길이 모이고 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