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한 주간의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소식을 전한다.
은퇴설에 휩싸인 한류스타 배용준과 아내인 배우 박수진 부부. 20년 가까이 유지되던 배용준의 공식 홈페이지가 매물로 나오며 은퇴설이 제기된 것인데, 배용준의 측근은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라 밝혔다. 논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더불어 검찰에게 보복 협박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을 구형받은 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사건을 살펴본다. 양현석은 지난 2016년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가수 연습생 출신 A 씨가 소속 가수 비아이의 마약 구매 혐의를 진술하자 수사를 무마하려 A 씨를 회유,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하지만 14일에 있었던 결심 공판에서 양현석은 최후 진술을 통해 무죄를 주장한 상황. 사건을 짚어본다.
‘개릴라 데이트’에서는 개그맨 박성광이 반려견 광복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먼저 스타 반려견으로서 관리를 위해 미용 샵을 찾은 광복이. 박성광은 그동안 광복이를 위한 간식인 피자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광복이의 건강을 위해 '펫푸드 스타일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히며 반려견이 간식을 잘 먹을 수 있게 만드는 꿀팁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잠시 후, 광복이와 다시 만난 박성광은 미용 후 개인기를 뽐내는 광복이를 위해 직접 만든 피자와 반려견 전용 음료수까지 푸짐하게 차려냈는데. 과연 광복이의 반응은 어땠을지.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는 끊이지 않는 연예계 마약 논란을 자세히 다룬다. 먼저 지난 9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작곡가 겸 가수로 활동 중인 돈스파이크. 수차례 마약류 투약은 물론 600명이 한 번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을 소지하고 있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줬는데. 마약류 전문 변호사를 통해 그의 예상 형량을 변호사를 통해 알아본다.
사진 제공=KBS 2TV '연중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