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울대 입학으로 화제를 모은 정지웅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서울대에 재학중인 정지웅은 공부는 잘 안 하는데 너무 바쁘다고 근황을 전했고, '서울대 다 모여라'라는 신입생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은표는 이경규가 정지웅이 서울대에 합격한 것에 대해 ‘붕어빵’ 시절 자신의 지분이 70%가 된다고 주장한 사실을 이야기했고, 정지웅은 “감사하지”라고 말을 돌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실 고등학교 3학년 때 공부를 시작하기도 했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