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아이 러브(I lov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얼루어 코리아' 12월호의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사진 속 미연은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연의 치명적인 눈빛이 홀리게 한다.
한편 미연의 모습과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12월호와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