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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살아 움직이는 인형 수준의 미모

입력 2022-11-16 08: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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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5일 최준희는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야외에서 편안해 보이는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준희는 44kg 감량 후 더욱 앳되어 보이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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