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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탁재훈→딘딘, 아들 11명 총출동 '가을 소풍'('미우새')

입력 2022-11-20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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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우새’ 아들들이 ‘제1회 미우새 가을 소풍’을 떠나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늘(2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낭만의 계절’ 가을을 맞아반장 김준호의 주도로 ‘미우새’ 아들들 11명이 단체로 ‘제1회 미우새 가을 소풍’을 떠난다. 이 자리에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종국,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오민석, 김종민, 딘딘까지 모두 총동원되어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소풍 장소로 가는 버스 안에서 각자 학창시절에 유행했던 노래를 따라부르며 추억에 젖어드는 것은 물론, 혹시 모를 소개팅(?)을 기대하기도 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장 김준호는 다짜고짜 모든 아들들의 지갑을 걷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알고 보니 ‘미우새’ 하반기 회비를 걷기 위해 회비 복불복을 진행하겠다고 선언한 것. 회비 복불복을 위해 베일에 싸여있던 첫 게임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에 있던 아들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게임 도중 지갑에서 발견된 상상을 뛰어넘는(?) 물건들과 지갑 속 현금의 액수가 공개되자 현장은 물론 녹화장까지 모두 초토화되었다. 과연, 아들들의 지갑 속 예측불허 물건들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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