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수진, 배용준 부부가 은퇴설에 휩싸였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박수진, 배용준 부부가 연예계 은퇴설에 휩싸였다. 은퇴설의 발단은 지난 주말 20년 가까이 유지되던 배우 배용준의 공식 홈페이지가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다. 이는 배용준의 상징적인 홈페이지를 더 이상 관리하는 이가 없다는 이로 해석되며 연예계 은퇴설이 제기됐다.
배용준은 2011년 ‘드림하이’ 특별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주연배우로 함께한 작품은 2007년 ‘태왕사신기’가 마지막이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