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재윤이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KBS2TV '세컨 하우스'에서는 이야기를 나누는 조재윤과 주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윤과 이야기를 나누던 주상욱은 빨간 천을 덮은 천을 가지고 나타났다. 그러더니 주상욱은 "생일 축하한다"라며 케이크를 내밀었다.
이에 놀란 조재윤은 감동 받으며 울컥하며 "맛있으니까 이거 팔아라"며 "이 양반 매력있네"라고 하며 고마워 했다. 이어 주상욱은 조재윤의 아들이 불러준 생일축하 깜짝 영상을 틀어 조재윤 눈물샘을 자극했다.
펑펑 눈물을 흘리던 조재윤은 "제가 지금 몇 년쨰 생일때마다 작품이 있어서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해 본적이 없어서 사실 아들 되게 보고 싶었는데 감정이 갑자기 확 올라오더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