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양희은 "김나영 남친 마이큐, 잘 챙겨주는 것 같아 보기 좋아"

입력 2022-11-18 13: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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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나영의 사랑을 응원하는 이가 있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라면’을 주제로 한 3주년 특집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김나영은 메뉴평가단으로 함께한 양희은을 소개하며 “내게는 어머니 같은 양희은 선생님이 함께해 주셔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MC 붐지배인이 “늘 나영씨의 냉장고를 가득 채워 주신다고 들었다”라고 묻자 김나영은 “오늘도 꽉 채워주셨다”라고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양희은은 김나영의 연인인 마이큐에 대해서도 친정엄마와 같은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양희은은 “(마이큐가) 잘 챙겨주는 것 같아 보기 좋더라. (김나영이) 일하는 여자이지 않나. 밖에서 일하고 집에 가면 아이들이 있다. 안과 밖으로 바쁘고 힘든데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주고 챙겨주고 위해주는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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