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하얀 "매일 끼는 반지, 자식들 잘 될거라는 의미" 지극정성 오형제맘

입력 2022-11-18 18:19:18
    • 복사완료!

서하얀
서하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소중한 반지 드디어 다시 받았어요...♡ 24시간을 분신처럼 끼고 다니다가 살 빠지면서 좀 커졌길래 다시 사이즈 줄여서 예쁘게 만들어준 고마운 친구. 자식들이 다 건강하고 잘 될거라는 그런 의미로 선물 받은 반지라 그 어떠한 것 보다 내겐 너무 소중한 반지에요. 차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새로 사이즈를 맞춘 반지를 인증하고 있다. 5형제 슈퍼맘 답게 반지가 담은 의미도 뭉클하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