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수경이 믿기지 않는 각선미를 인증해 화제다.
23일 이수경은 "뒤적뒤적 사진첩 보다가~ 아직 가을이 끝나지 않은 듯한데... 여름과 가을의 어디쯔음... #뒤적#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경이 실내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수경은 스키니진을 입고 종잇장 같이 얇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경은 1982년생 올해 나이 41세다. 이수경은 그간 MBC '마이 리틀 베이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KBS2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