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트와이스, 최정상 걸그룹 설 수밖에 없는 이유.."멤버들끼리 사이좋아♥"('보그타이완')

입력 2022-11-21 10:56:28
    • 복사완료!

보그 타이완 캡처
보그 타이완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가 남다른 우정을 보여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VOGUE Taiwan'에는 '밥을 안 먹어도 꼭 마셔야 하는 음료수는? 네티즌들의 핫검 트와이스가 직접 답해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트와이스는 꼭 사야 하는 트와이스의 앨범으로 '알콜프리'를 꼽았다. 채영은 "다 사주시면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트와이스 곡 중 안무가 가장 쉬운 곡은 'TT'였다. 나연은 "'TT' 아니면 '낙낙'이다. '치얼업'은 힘들다"라고 했고, 사나는 "'TT'가 가장 쉽다"고 공감했다. 트와이스는 함께 있을 때 가장 좋아하는 일로 '게임'을 꼽았다. 나연은 "액티비티한 걸 좋아하는 멤버가 지효와 미나다"라고 했다.

평소 먹는 음식으로 "많이 시켜 먹는다. 다양한 음식을 다같이 나눠 먹는다"라며 모모는 "어제는 떡, 잡채, 감자볶음을 먹었다"라고 했다. 나연은 "스케줄 때 꼭 커피를 마시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식스틴'으로 그룹 생활을 시작했다는 나연은 "저희는 다 연습생으로 시작했다. 누구는 캐스팅이 되고, 오디션을 봤다. 이렇게 JYP라는 회사에 들어오게 됐다"라고 했다.

이어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저희 9명이 살아남았다"라며 "나연, 정연, 채영을 제외하고 다 캐스팅 됐다"라고 했다.

그룹명에 대해 채영은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감동을 주는 트와이스다.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뜻이다. 여러 나라에서 번역도 쉽게 할 수 있다"라고 했다.

트와이스가 베스트 그룹인 이유로 나연은 "9명이고 원스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고, 채영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 많은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멤버들끼리 사이가 좋냐는 말에 "당연하다. 좋다. 사랑한다"라며 어깨동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