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재은이 천사 같은 딸을 자랑했다.
24일 배우 이재은은 "표정부자 울 딸냄! 뭐하는거냐? 응가하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래서 내 새끼 낳으면 다들 팔불출이 되나부다... 아놔! 정말 미춰버리겠네"라면서 "에고 엄마 운동 열심히 해야것다. 울 태리 대학생이면 엄마는 환갑인거냐? 최대한 안늙도록 열심히 가꾸어야 긋네. 아! 갑자기 노산맘의 웃픈현타가...그래두 좋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은의 갓 태어난 딸이 담겨있다. 엄마를 쏙 닮은 듯 표정 많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재은은 7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시트콤 '논스톱'과 드라마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재은은 2006년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2017년 합의 이혼했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방송으로 소식을 알렸다.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지난 21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