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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 제쳤다..박스오피스 1위 탈환

입력 2022-11-22 08: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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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데시벨'이 실관람객과 언론매체의 극찬 세례에 힘입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데시벨'이 동시기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월 22일(화)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시벨'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극장가를 사로잡은 뜨거운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것은 물론,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동감'을 모두 제치고 줄곧 동시기 경쟁작 중 좌석 판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데시벨'은 관객들의 폭발적 관심에 힘입어 개봉 2주 차에도 막힘없는 흥행 저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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