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두준이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2'에서는 윤두준, 손동운의 강원도 인제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인제에 다녀온 두동강팀"이라며 윤두준과 손동운을 소개했다. 이용진은 "드디어 결전의 날이다"며 "현재까지는 화천이 1등인 것을 다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성시경은 "윤두준이 배틀트립과 인연이 깊다" 말을 꺼냈다. 그러자 윤두준은 "이번이 4번째 출연이다"며 "라오스, 영국, 서울까지 다녀왔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윤두준은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며 "오늘도 무패행진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손동운은 "인제 향토 음식, 액티비티, 힐링 다 있다"며 "철원과 화천에 있던 게 여기 다 있고 여기서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