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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어지러운데 기분 좋아..아픈 김에 좀 쉬어야 해"

입력 2022-11-27 22: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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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현태기자]배우 진서연이 짧은 글을 남겼다.

27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기 기운에 살짝 어지럽고 무거운데 이 기분이 왜 좋지?"라고 했다.

이어 진서연은 "쉬어지는 기분이 든다"라고 했다.

진서연은 "쉴 수가 없는 요즘. 아픈 김에 좀 쉬어야 해. 너무 달리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서연은 1983년생 올해 나이 40세다. 지난 2003년 데뷔한 진서연은 영화 '반창꼬', '독전', '리미트', SBS '원 더 우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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