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2일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에 “추워 추워 빠른 총총총!!!! 태 지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손태영이 미국에서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럭셔리한 퍼 아우터에 갈색 바지를 매치, 우아하면서도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손태영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넘사벽 배우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또 손태영은 권상우와 떨어져 두 자녀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편 권상우는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위기의 X'에 출연했다. '위기의 X'는 희망퇴직-주식 떡락-집값 폭등까지 인생 최대 하락장을 맞은 위기의 'a 저 씨'가 반등을 위해 영 끌 하는 현실 격공 코미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