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봉두가 된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시골 선생님 컨셉인 유봉두가 되었고 학생들과 한국, 우루과이 월드컵 경기를 TV로 보기로 했다.
유봉두는 가난한 집으로 설정되어 있었는데 세트장은 어마어마 했다. 당황한 유봉두는 "세트장이 좀 크지 않냐"며 "원래는 비키니장만 있는 조그마한 방을 의뢰한 걸로 아는데 진짜 내가 비리 저지른 선생님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