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시시 박이 딸 본비를 카메라에 직접 담았다.
패션 매거진 '엘르(ELLE)'에서 사진작가 하시시 박과 배우 봉태규의 딸 봉본비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본비는 겨울 시즌 패션을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으로 소화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주목할 점은 사진작가이자 본비 엄마인 하시시 박의 시선으로 담았다는 것.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뿐만 아니라 장난기 넘치는 본비의 유쾌한 모습까지 볼 수 있다.
본비와 하시시 박 그리고 폴로 랄프 로렌 칠드런이 함께한 사랑스러운 화보는 '엘르' 매거진 12월호에서, 영상은 엘르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등 엘르 공식 디지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엘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