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집' 송중기, 완벽한 작품 만들기 위해 이런 노력이..체크 또 체크

입력 2022-11-28 15:47:42
    • 복사완료!

JTBC
JTBC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송중기가 꼼꼼한 성격을 드러냈다.

28일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과사 대기 중인 송중기, 신현빈. 송중기는 리허설 중 "조교님이라고 하면 되죠?"라고 호칭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촬영이 시작되자 송중기는 반납 후 그대로 자리를 떴다. 감독은 반납할 때 신현빈이 송중기를 쳐다보는 얼굴이 살아야 한다고 했다. 송중기는 곧바로 신현빈의 얼굴이 가려지지 않게 체크했다.

계속된 영상에서는 다음 신 전 카드 위치를 확인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나왔다. 송중기는 제작진을 향해 "안 보이죠?"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네. 지금 안 보입니다"라고 답했다.

그렇게 송중기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