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브 장원영, 19살에 리치 앤 프리티..귀티 나는 비주얼

입력 2022-11-28 19:21:01
    • 복사완료!

장원영 채널
장원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A beautiful night"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은 큰 키에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장원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장원영의 눈빛이 매혹적이다.

한편 장원영은 KBS2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다. 또한 아이브의 신곡 '애프터 라이크'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