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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엄마 응원하러 온 아들과 훈훈 "찐찐 수한이"

입력 2022-11-30 06: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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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나라가 '스카이캐슬' 아들 이수한 역을 맡았던 배우 이유진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오후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응원하러 온 #수한이 #이유진 #찐찐 #진진희 #아들 #스카이캐슬 #sky캐슬 #영화압꾸정 #vip시사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자신을 응원하러 온 배우 이유진 군과 시사회를 마치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오나라는 영화 '압꾸정'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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