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빅뱅 멤버 태양, 배우 민효린 부부의 근황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태양, 민효린 부부가 근황 소식을 전하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의 컴백 보도와 민효린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2일 태양이 내년 1월에 컴백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5년 만에 제기된 컴백 가능성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같은 날, 민효린의 SNS 게시물도 화제였다. 지난달, 민효린은 약 2개월 만에 SNS를 재개하며 근황 소식을 전했다.
특히 지난 1일에는 민효린의 아들 돌잔치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민효린은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태양의 컴백 가능성에 대한 보도와 민효린이 돌잔치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부부의 불화설도 빠르게 사그라졌다.
지난 10월, 태양이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불화설이 생겼던 것. 당시 태양은 프로필 사진을 검은색으로 바꾸고 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아내 민효린의 사진과 흔적까지 모두 지우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태양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어 SNS를 정리한 것이 아니냐고 했다. 태양의 행보에 모두가 의문을 가졌던 상황.
그러나 오늘(2일) 태양의 컴백 보도와 민효린이 잘 지내고 있는 근황이 공개되며 불화설은 사라졌다. 오히려 두 사람의 활동에 대해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민효린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