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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인터뷰]신예은 "168.7cm에 42kg? 5kg 쪄..다신 못 만들 몸무게"

입력 2022-12-05 14: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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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사진=엔피오 엔터테인먼트
신예은/사진=엔피오 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예은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의 신예은이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POP과 만났다.

지난해 신예은은 168.7㎝ 키와 BMI 수치 14.8% 측정 결과를 공개해 종잇장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BMI 수치가 14.8%일 경우 몸무게는 약 42kg이다.

이에 대해 신예은 "그때 이후로 5kg가 쪘다. 그 몸무게는 다시 못 만들 것 같다. 제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3인칭 복수'를 하면서 운동을 다양하게 많이 하니까 배가 너무 고프더라. 안 먹으면 감당이 안돼서 엄청 챙겨먹다보니 튼튼해졌다"고 웃었다.

평소 운동과 관리를 열심히 한다는 신예은은 "'3인칭 복수' 때는 많이 안했다. 단단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야해서 살 빼야겠다는 생각은 안했던 것 같은데 작품을 들어가면 관리를 하는 것 같다. 다들 말랐다고는 하지만 얼굴이 찌는 편이어서, 그것 때문에 관리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액션신도 많이 소화한 신예은은 "저는 고등학교 다닐 때도 부전공으로 무용을 했었고 대학교 때도 무브먼트 펜싱 같은 것이 있었다. 나는 움직임이나 액션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잘 보여드리지 못했었고 스스로에 대한 의심도 있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교수님과 동기들이 증명해줬으니 그걸 한 번 펼쳐보자는 마음이 있었다"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신예은)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로몬)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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