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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집에서도 자체발광..얼마나 말랐으면 바지가 헐렁해

입력 2022-12-07 15: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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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배우 추자현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추자현은 자신의 채널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자신의 집 거실에서 커피 한잔과 힐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추자현은 아이보리 계열의 니트 상의에 검은색 긴 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추자현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유발했다.

또 추자현은 평소 슬랜더한 몸매를 보유한 만큼 사진에서 입고 있는 바지가 많이 헐렁해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추자현은 최근 넷플릭스 '수리남',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등에서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쳤다.

또 추자현은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 여우적 행복시광'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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